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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 열이 많으면 피부가 차갑고 뱃속에 체온이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피부가 따뜻해져 땀이 나지 않습니다.

약이되는 음식 2025. 7. 15. 08:39

2001 4 12일 목요일

 

아침 ; 쌀. 바지락. 팽이버섯. 배추. . 갓김치. 사과. 당근. 소금.

점심 ; 쌀. 바지락. 팽이버섯. 돌나물. 짠지. 배추. 갓김치.

저녁 ; 쌀. 돼지고기. 짠지. 배추김치. 민들레 조금.

 

***** 뱃속에 열이 많으면 피부가 차갑고 뱃속에 체온이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피부가 따뜻해져 땀이 나지 않습니다. *****

 

오늘은 갑상선 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어제 제가 예상했던 대로 갑상선 기능이 항진증이 되었다고 했다.

갑상선 기능에 항진에 대한 약을 지어와서 저녁에 돼지고기와 갑상선 약을 먹었는데 돼지고기도

체온을 낮추고 갑상선 약도 체온을 낮추면서 체온이 높아서 고생하던

몸이 체온이 내려가니 몸 상태가 좋아진 것 같다.

 

요즘은 갑상선 기능이 항진이 되어 몸에서 열이 나서 그러는지 몰라도 손과 발에서 땀이 나지 않는 것 같다.

평소에는 발에서 땀이 많이 났었는데 체온이 올라가면서 특히 발에서는 땀이 전혀 나지 않는 것 같다.

 

전에 체온이 낮을 때 같으면 돼지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으면 소화가 안 되어 뱃속에 단단한 무언가가 뭉쳐져 있는

기분을 느꼈는데 지금은 체온이 높아 체온을 낮추는 돼지고기를 먹으면 체온을 낮추기 위해 돼지고기를 빨리

소화를 시켜 영양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소화가 안 되는 증상들이 없고 돼지고기가소화가 잘 된다.

 

이번에는 약과 음식을 잘 조절을 해서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되겠다.

갑상선 기능을 높이려고 무척 애를 썼는데 그렇게도 올라가지 않던 기능이 왜 갑자기

많이 올라갔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아무래도 식설 차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번에는 갑상선 기능을 잘 조절을 해서 완쾌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때만 해도 몸이 너무 예민하고 민감해서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먹다 보면 금방 체온이 올라가서 체온으로

여러 가지 부작용들을 겪고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으면 금방 체온이 떨어져서 부작용을 겪을 때인데

여기다 체온을 올리고 내리는 갑상선 약을 복용하다 보니 체온 조절이 더 안되었던 것 것입니다.

 

지금 같으면 이럴 때는 절대로 갑상선 약을 복용하지 않고 음식으로 갑상선 항진증과  저하증을 조절하면

여러 가지 부작용 없이 쉽게 안정되어 갑상선을 다스려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땀이 많이 난다는 사람들은 체온이 올라가 피부가 따뜻해지면 땀은 절대로 나지 않습니다.

땀은 피부가 차가워야만 땀이 나는데 쉽지는 않지만 땀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뱃속에 열이 많으면 피부가 차갑고 뱃속에 체온이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피부가 따뜻해져 땀이 나지 않습니다.

이론 적으로 생각하면 체온을 올리는 음식과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적절히 궁합을 맞추어 먹으면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서 땀이 나지 않은데 자기 몸에 체온을 파악할 줄 알아야 하고 체온에 따라서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먹어야 할지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어야 할지를 알아서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

먹으면서 체온을 중간 체온으로 조절하면 땀을 흐르는 것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 생선 해산물 닭고기 계란 오리고기 모든 쌀 콩 무 당근 양배추 사과 바나나 모과 생강 인삼 커피

체온을 낮추는 음식= 돼지고기 소고기 우유 잡곡 밀가루 팥 배추 상추 오이 밀감 배 감 유자 딸기 참외 오렌지 칡 피자

 

중간 체온 apecs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