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적은 돈으로 체온을 올리는 데는 아주 좋은 역할을 한다.
2007년 4월 6일 금요일
아침= 쌀밥 배추김치 부추 마늘 김 단호박 딸기 요구르트
점심= 쌀밥 배추김치 부추 마늘 양배추 감자 고구마 커피 요구르트
저녁= 쌀밥 된장국 배추김치 양파 정구지 양상추
***** 커피가 적은 돈으로 체온을 올리는 데는 아주 좋은 역할을 한다. *****
요즘은 몸의 큰 변화가 없어서 음식을 골고루 먹고 있다.
작년 여름에 빙과류를 하루에 하나 정도를 매일 먹으면서 손목에
가려움증이 나타나면서 국수도 안 먹고 쌀밥 위주로 하루 세기를 먹고 있다.
특별히 밖에서 식사를 할 때는 다른 음식도 먹을 수 있지만 거의
매일 쌀밥은 항상 먹고 어쩌다 한번은 라면을 먹을
때도 있고 며칠 전에는 국수도 한번 먹었다.
쌀밥으로는 몸의 체온을 올리는 역할을 하고 배추김치나 상추는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과일이나 다른 먹거리들은
몸 상태에 따라서 적당히 이것저것 먹고 있다.
커피로는 체온을 조졸하고 있는데 커피는 약성도 크지만 부작용도 커서 적당히 마셔야한다.
모든 음식은 다 좋은 음식인데 먹는 사람에 그때에 몸의 체온이 높느냐 낮느냐에
따라서 좋은 음식과 덜 좋은 음식으로 구별이 되어서 유익한
음식이 될 수도 있고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음식도 있다.
커피는 제가 마시면 약효 성분이 크게 나타나기도 하고 부작용이 크게 나타나기도 한다.
그래서 커피를 마실 때는 약이라고 생각하고 반잔을 마실 때도 있고
한 모금 마실 때도 있고 맛만 볼 때도 있었고 커피를 아주 약하게
작은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을 타서 마실 때도 있다.
커피가 적은 돈으로 체온을 올리는 데는 아주 좋은 역할을 한다.
커피를 많이 마시다 보면 체온이 너무 올라가서 부작용을 억 수로 심하게 겪는다.